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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콘텐츠 성과
채용안내
이슈 기관명에 ‘아시아’가 포함된 것처럼 아시아문화원이 연구·조사하거나 창제작하는 콘텐츠의 성격은 아시아성을 내포하고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아시아에 대한 기관 스스로의 고찰을 통해 고유 업(業)을 추진하므로 아시아에 대한 개념은 기관의 중요한 이슈입니다.
접근 방법 아시아문화원이 말하는 아시아는 ‘다양성’입니다. 아직 자원으로 동원되지 않는 다양한 아시아 문화 자원을 연구·수집하고, 창조·교류의 과정을 통해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동시대 문화·예술 콘텐츠로 (재)생산하고자 합니다.
향후 방향
  • 중장기 프로젝트를 통해 예술성과 대중성이 있는 대형 킬러콘텐츠 개발 및 제작 추진
  • 국내·외 예술가, 협력사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창제작 프로세스 고도화 도모
  • 기관 협업 네트워크 확장을 통한 융복합 콘텐츠 창제작 클러스터 구축
2019 주요 성과
채용안내
정량적 성과
15회
8.8점
9.6건
25개국, 37개 기관
아시아성 공연(7건) 총 15회 국내·외 유통
※ (국내) SPAF,아시테지 겨울축제, 장애어린이축제 외
※ (해외) 카자흐스탄(국립도서관)
영국(Theatr Clwyd)
홍콩(Cheers Festival)
아시아성 공연(3건) 만족도 조사 결과 높은 점수 획득(10점 만점)
아시아 네트워크 기반으로 문화콘텐츠 해외 유통 활발
아시아 문화 콘텐츠 제작과 소통 위한 아시아 협의체 구축
※ 정부 및 민간 협의체 모두 포함
정성적 성과
신남방정책 거점기관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초청
아시테지겨울축제 초청
2019 공연 베스트 7 선정
아세안 국가 문화요서를 융합 콘텐츠로 제작하여 국가 간 상호협력, 신남방정책의 거점기관 지향
제작 작품 <레드 올랜더스>가 서울국제공연예술제 무대에서 호평
아시아그램책으로 만든 어린이 공연 5편이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축제에 초대
<보이야르의 노래> 제12회 대한민국 연극대상 '2019 공연 베스트 7'선정
아시아 스투파 로드 : 탁티바히 - VR 문화유산 체험전
아시아문화원은 인도네시아의 전통가옥 통코난 가상현실 콘텐츠에 이어 파키스탄의 탁티바히 유적의 현재 모습과 복원된 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
1980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파키스탄의 탁티바히 유적은 간다라(파키스탄 북부)에 있는 사원과 불탑의 유적으로 초기 불교 미술과 건축 양식을 간직하고 있어 아시아 문화의 다양성을 조명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는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아시아문화원이 협력하여 디지털 3D 스캔과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하여 콘텐츠의 기술적 완성도를 높여 보다 실감나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연구·조사 : 국내·외 탑(15개)(3차원 스캔기술 활용)
  • 콘텐츠 창제작 : 파키스탄 불탑(가상현실(VR) 활용)
  • 콘텐츠 서비스 : 실제로 만지는 듯한 VR 고객체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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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건축 : 통코난 - ACC 디지털 헤리티지 쇼케이지
아시아문화원은 아시아 지역의 문화유산의 가상화를 통해 아시아적 문화유산을 재발굴하고 문화적 정체성을 재정립하였습니다.
<아시아의 건축 : 통코난>은 아시아문화원이 현지 조사를 통해 실측한 인도네시아 전통가옥 ‘통코난*’의 고해상도 3D 스캔 데이터, 항공사진, 360°VR이미지를 가상현실 기술로 재현한 것으로 건축물 자체로써의 체험을 제공하기 위한 문화 콘텐츠입니다. 그동안 한국에서의 동남아시아 건축 연구는 주로 앙코르와트, 보로부드르 등 대규모의 석조 사원에 대한 것이었으며, 동남아시아 지역의 생활 주거 유형에 대한 접근은 그간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아시아문화원은 통코난 전시에 이어 국내·외의 다양한 건축문화유산의 수집과 더불어 체험하는 ‘가상 박물관’의 형식을 지속적으로 연구할 예정입니다.
*통코난 :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의 토라자 족이 수백 년간 발달시켜온 고상식 목조 주거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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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인(工作人) : 현대 조각과 공예 사이
<공작인> 전시는 수공예(craft)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구현되는 조각(sculpture)을 통해 1990년대 이후 현대 조각을 새롭게 조망하는 전시입니다.
<공작인> 전시는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 7개국 14명의 작가가 이야기하는 동시대 예술작품 속 조각과 공예에 관한 전시로, 조각이 보여주는 형식을 넘어 현대 조각의 현주소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제시하였습니다.
아시아문화원은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 아시아, 유럽, 미주 등 전 세계의 현대 조각을 조사연구하고 작가 및 중요 작품을 발굴하여 전시 콘텐츠의 국제적 가치를 증대하고자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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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TODAY : 인도네시아 음식, 사회, 미디어 아트
< FOOD TODAY : 인도네시아 음식, 사회, 미디어 아트 > 전시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수교 45주년을 기념하여, ‘OK. Video 인도네시아 미디어 아트 페스티벌’과 공동으로 기획하고 마련하였습니다.
이 전시는 ‘음식’을 매개로 인도네시아 식민 시기부터 1966~1998년 수하르토의 신질서 체제(New Order) 하 식량의 산업화와 현대화가 야기한 변화와 문제점 등 인도네시아 역사와 문화, 사회의 다양한 단면을 소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인도네시아 역사와 문화, 사회의 단면을 조망하고, 이를 넘어서 한국 사회의 맥락에서 오늘날 음식(먹거리)을 둘러싼 문제에 대한 논의를 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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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서사(Migration : Speaking Nearby)
아시아문화원은 주한독일문화원과 협력하여 <이주 서사> 전시를 통해 동시대 글로벌 주요 이슈인 ‘이주’라는 주제로 아시아의 역사와 사회, 문화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였습니다.
베이징, 홍콩, 울란바토르, 타이베이 등 아시아 9개 도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9명의 큐레이터와 21개팀 작가들과 함께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이주의 다층적이고 복잡한 양상과 상황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접근을 제안하였습니다.
아시아문화원은 <이주 서사> 전시를 통해 아시아의 다국적 큐레이터 및 예술가들과 교류·협력함으로써 창제작 플랫폼이자 네트워크의 거점으로 발돋움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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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온 더 무브(LIGHT ON THE MOVE) - 2019 지역·아시아 작가 매칭전
<라이트 온 더 무브> 2019 지역·아시아작가 매칭전은 동일한 키워드를 중심으로 광주 지역 작가와 아시아 작가를 매칭하여 동시대를 살아가는 예술가들의 같으면서도 다른 관점의 표현을 고찰하는 전시입니다.
아시아문화원은 <라이트 온 더 무브> 전시를 통해 나라는 다르지만 아시아 근현대사의 아픔을 국내·외 대중들에게 시각적으로 드러내어 상호 공감하고자 하였습니다.
광주에서 나고 자란 정정주 작가는 유년 시절 경험했던 5·18 민주화운동을, 인도네시아의 랑가 뿌르바야(Rangga Purbaya)는 1965년 공산주의 대학살로 실종된 작가의 할아버지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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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올랜더스 : Red Oleanders (붉은 협죽도 꽃)
<레드 올랜더스> 공연은 아시아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자이자 인도의 시성(詩聖) 타고르*의 상징희곡 〈붉은 협죽도 꽃>을 원작으로 한 창제작 공연입니다.
<레드 올랜더스>는 라이브러리파크에서 진행된 「타고르 : 범 세계주의자의 예술과 사상展」 (2016.6.10~2017.6.30) 전시를 공연(연극) 콘텐츠로 개발한 사례입니다.
*원작자 : 라빈드라나드 타고르(Rabindranath Tagore, 1861~1941) 인도 시인. 벵골 문예 부흥의 중심이었던 집안 분위기 탓에 일찍부터 시를 썼고 16세에는 첫 시집 《들꽃》을 냄. 교육 및 독립 운동에도 힘을 쏟았으며, 시집 《기탄잘리》로 1913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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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 창제작 어린이공연
아시아문화원은 어린이 공연의 창제작 생태계를 육성하고, 참여형 어린이 공연의 활성화를 위해 아시아 이야기 그림책 내용을 바탕으로 10편*의 공연을 제작하였습니다.
10편의 공연 모두 공모와 전문가 인큐베이팅을 거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쇼케이스와 본 공연을 진행하였으며, 일부 작품은 아시테지(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축제에 초청받기도 하였습니다.
이 중, <보이야르의 노래> 공연은 제12회 대한민국 연극대상에서 ‘2019 공연 베스트 7’에 선정되었고, <새해는 어떤 계절에 시작될까?> 공연은 카자흐스탄의 국제행사에 초청받는 등 성과를 창출하였습니다.
  • 창작 소재 발굴 : 아시아 이야기 기반 어린이공연 소재 발굴
  • 예술단체 공모 : 공모를 통해 공연단체 선정(매년 5개 단체)
  • 전문가 인큐베이팅 : 작품 기획, 시나리오, 무대·연출 등 종합적 자문
  • 실연 및 유통 : 쇼케이스 및 본 공연, 국내·외 유통 지원
*공연 제작 작품
달아난 수염(극단 무릎베개), 용감한 탄티(극단 파랑새), 우산도둑(스튜디오 나나다시),보이야르의 노래(올리브와 찐콩), 세 친구(인형극 연구소 인스), 하티와 광대들(극단 토박이), 마법의 샘(스토리 너머), 나무 도령(동화), 괴물 연을 그리다(문화예술교육 더 베프), 새해는 어떤 계절에 시작될까?(극단 푸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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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문화 기반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가믈가믈, 소리를 따라와>
가믈란(Gamelan)은 인도네시아어로 ‘두드린다’를 의미하는 가말(Gamal)이라고 하는 말에서 유래하며, 가믈란은 청동제 타악기를 망치로 쳐서 소리를 내는 타악기 음악이라는 뜻입니다.
아시아문화원은 인도네시아의 대표 음악인 가믈란을 구성하는 악기를 탐색해보고 대표적인 악보 등을 살펴보며 직접 연주해보는 체험을 통해 동남아시아 속 인도네시아 음악에 보다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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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이야기
‘이주 이야기’는 아시아문화원이 기획·운영한 <이주 서사 Migration: Speaking Nearby> 전시를 어린이의 시각으로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전시 관람과 교육을 통해 아시아의 이주 문화를 어떻게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고, 연계된 작품을 만들어 보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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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쑥쑥 이야기 놀이터
아시아 이야기를 주제로 탐색과 창작활동을 하면서 문화다양성을 체화하는 교육프로그램입니다. 아시아 국가의 다양한 동화 속 지혜를 탐색하고, 우리의 지혜를 담은 연극을 창작하고 공연해보는 활동을 통해 문화의 다양함 속에 존재하는 보편적 가치를 인식하고, 협동 작업으로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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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스토리텔러
아시아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옛 이야기를 어린이의 시각의 새롭게 창작하고, 직접 스토리텔러가 되어 전달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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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중앙아시아
중앙아시아 스토리를 중심으로, 교구재를 활용한 놀이를 통해 중앙아시아의 다양한 문화를 학습하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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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커뮤니티 사업
아시아문화원은 정부의 ‘신남방정책’에 부합하는 협력 성과를 도출하고 아시아 국가 교류 확대를 위해 권역별 장르를 특화한 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동남아시아 권역은 전통음악, 동남·남아시아 권역은 무용, 중앙아시아 권역은 이야기(스토리) 등 장르를 특화하여 아시아 문화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는 플랫폼을 구축하였습니다.
올해에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이 함께 만든 ‘아시아전통오케스트라’가 인도네시아 현지(자카르타 2회, 발리 1회)에서 공연하였으며, 중앙아 5개국과 함께 만든 그림책 콘텐츠를 활용해 중앙아 3개국에서 북 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하였습니다. 아시아 이야기 그림책 중, <진정한 친구>와 <지금, 바로 여기>는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열린 국제도서전에서 어린이 책 분야 ‘올해의 책’을 수상하는 등 콘텐츠 창제작 성과도 도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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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남·북방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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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남아시아 중앙아·유라시아
전통음악 무용 이야기
민간 전문가 협의체 구성(국제적 거버넌스)
전통음악 커뮤니티 무용커뮤니티 스토리텔링위원회
ACC 창작공간네트워크, UNESCO MOWCAP사무소 운영
정부-기관-민간전문가 ↕ 상호협력 교류 구조
정부, 문화예술 기관 간 교류협력 협의체
한국·동남아, 남아시아, 중앙아 문화장관회의
주한 아시아 국가 대사관 협력사업, Asia Culture Network 협의체 등
아시아문화주간 사업
아시아문화원은 올해 2019 한 - 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4주년을 기념하여 ‘아시아문화주간’을 개최하였습니다.
아시아와 한국의 연대·협력을 위한 국제회의를 비롯해, 각종 포럼과 공연·전시가 함께하는 축제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아시아 10개 국가의 주한대사관과 한국관광공사, 아세안문화원, 한 - 중앙아 협력포럼 사무국, 유네스코아태무형문화유산센터, 광주문화재단, 광주국제교류센터 등 20여 국내·외 기관이 협력하였습니다.
한 - 아세안 특별문화장관회의를 통해 공동 창작 활성화, 문화산업 협력, 문화유산 보존·활용 등을 포함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하였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은 협력의 거점기관으로써 역할을 펼쳐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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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시아문화주간,'아시아를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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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회의(연대와 협력)
10.23~24 2019 한-아세안 특별문화장관회의
10.24 주한 아시아 국가 대사관 협력회의
10.28~29 창의혁신도시 연대 시장회의
포럼·심포지엄(조망과 모색)
10.18~19 아시아문화포럼
10.23 한-아세안 문화관광포럼
10.25 아시아문학포럼
공연·전시(참여와 축제)
10.17~ (전시)아세안의빛, 하나의 공동체
10.22 (공연)아세안문화로드쇼 '비바 아세안'
10.23 (공연)아시아전통오케스트라
10.23 (공연)안무가랩 쇼케이스
10.23~24 (축제)아시아문화마당
10.25~27 (축제)아시아컬처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