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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제작·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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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복합 콘텐츠 성과
채용안내
이슈 예술·인문학·과학·기술의 융복합을 통한 새로운 콘텐츠의 생산은 아시아문화원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국제문화예술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핵심가치입니다.
또한 이를 통해 문화적·경제적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기관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하고 창제작 생태계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으므로 중요한 이슈입니다.
접근 방법 아시아문화원은 혁신적인 융복합 콘텐츠 창제작을 위한 아시아 최대 규모인 복합전시관, 스튜디오, 극장, 아틀리에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하드웨어는 새로운 콘텐츠 창제작의 기반시설로써 작동합니다. 이러한 물리적 시설뿐만 아니라, 랩 (Lab)과 레지던시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창조적인 인재들이 모이고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합니다.
향후 방향
  • 중장기 프로젝트를 통해 예술성과 대중성의 대형 킬러콘텐츠 개발 및 제작 추진
  • 국내·외 예술가, 협력사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창제작 프로세스 고도화 도모
  • 기관 협업 네트워크 확장을 통한 융복합 콘텐츠 창제작 클러스터 구축
2019 주요 성과
채용안내
정량적 성과
7종
53,200명
6,205건
181% 증가
평균 8.6점
공중부양 로봇 등 융복합 콘텐츠 제작
※ 외부기관 협력을 통한 융복합 콘텐츠 4종
※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등 외부 융복합 작품 제작을 위한 기술지원 6건
연간 문화창조원 전시관 유무료 관람객 수
ACT스튜디오 보유장비 대여
공간 및 장비대여 전년 대비
융복합 공연(2건) 만족도 조사 결과(10점 만점)
채용안내
정성적 성과
음식과 기술의 결합
대형 퍼포먼스 지원
기관 인지도 및 역량 제고
고전과 융복합기술 접목
융복합 콘텐츠 관심 제고
※ ACT페스티벌 아시아 미술 · 문화관련 매체 소개
기관이 가진 우수 장비 · 기술 공유
※ 광주문화재단, 광주광역시 광산구 감사패 수여(2건)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2019 국제전자예술심포지엄 등 대형국제행사 연계
융복합기술을 활용, 고전을 현대적 걸작으로 재탄생시켜 감동, 볼거리 제공
아세안의 빛, 하나의 공동체 -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아시아문화원은 한 - 아세안 관계 수립 30주년 기념 및 신남방정책추진의 거점기관으로서 아세안의 미래 공동체를 위한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전시를 마련하였습니다.
‘사람(People), 평화(Peace), 상생번영(Prosperity)’의 3P 공동체 정신을 아세안 10개국의 공통 문화요소인 물, 빛, 풍등의 소재를 통해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로 구현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는 전문가 평가 결과 94.2.점(100점 기준)을 달성하는 등 예술적 측면과 기술적 측면에서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았고, 관람객 역시, ‘인생샷 건질 ACC’라는 평과 함께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습니다.
사진
심해 : The Blue Sea - 공중부양 해파리 바이오로봇
아시아문화원은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연계하여 공중부양 로봇 <심해>의 시연회와 미디어 아트 <야생의 정신>을 선보였습니다.
아시아문화원과 광주과학기술원(GIST) 헬스케어로봇센터는 지난해부터 융복합 공연·전시에서 다목적으로 활용 가능한 공중부양 로봇을 개발해 왔습니다.
<심해>는 관람객이 바다 깊은 곳 풍경을 바라보는 컨셉으로 심해 속 해파리의 여행을 상상하게 만들었으며, 로봇에 설치된 카메라를 이용해 관람객과 소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사진
코스모스, 우주의 시공간을 거닐다 - 움직이는 시공간 체험 플랫폼 WTC (Walk Through Cinema)
WTC는 문자 그대로 영화 속을 걷는 것처럼 대형 스크린 속을 관람객이 직접 걸으며 경험하는 신개념 몰입 체험 플랫폼입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에서 처음 선보이는 WTC 플랫폼은 기존 VR에서 진일보한 개념으로 별도의 장치 없이 가상 현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올해에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의 다큐멘터리 ‘COSMOS’를 바탕으로 우주의 거대한 서사시를 다룬 영상 콘텐츠 ‘코스모스, 우주의 시공간을 거닐다’를 진행하였습니다.
사진
검은 강, 숨은 숲 - 6 Senses - 텔레프레젠스 혼합현실 프로젝트
<검은 강, 숨은 숲 – 6 Senses> 작품은 전라남도 나주의 자그마한 ‘숨은 숲’의 시공간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시공간으로 옮기기 위해 시도한 작품입니다.
아시아문화원과 Studio ART55(작가 홍순철)는 나주에 위치한 ‘숨은 숲’ 내 7개의 늪지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시장으로 생방송 송출하고, 전시 현장을 ‘숨은 숲’으로 재송출하여 관람객으로 하여금 복합실재시공간을 경험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하여 ‘숨은 숲’에 서식하는 생명체의 종 다양성과 생태계의 가치를 인식하고, 인간중심주의를 넘어서 자연에 대한 인간의 역할과 책임감에 대하여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그 장을 제공하고자 하였습니다.
사진
Art & Science - 2019 ACT 크리에이터스인랩 쇼케이스
<크리에이터스인랩>은 예술과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예술가, 엔지니어, 연구자, 디자이너 등 다분야 전문가들의 미래지향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이들의 실험적인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플랫폼입니다.
올해 <크리에이터스인랩>은 ‘Art & Science’를 주제로 크리에이터 7명이 레지던시 기간 동안 리서치와 프로덕션을 거쳐 완성된 실험적인 프로젝트를 선보였습니다.
대한민국
  • 문준용 Moon Joonyong <그림자 증강현실 테스트(가제)>
  • 언해피서킷 Unhappy Circuit < A Letter Across the Stars >
  • 정문열 Jung Moon-Ryul <소리의 나무>
  • 정지연 Jeong Sion <마디바람>
미국
  • 제레마야 타이펜 Jeremiah Teipen <시공간 개입>
영국
  • 마이클 휘틀 Michael Whittle <정물>
  • 캣 스콧 Cat Scott <내부의 지평>
사진
ACT 페스티벌 2019 + ISEA(국제전자예술심포지엄)
아시아문화원은 매년 ACT 페스티벌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프로젝트와 콘텐츠를 소개하고 국내·외 전문가들과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교류해왔습니다.
올해는 <해킹푸드>를 주제로 작업과정 그 자체에서 느껴지는 순수한 즐거움을 느낀다는 ‘해킹(hacking)’이라는 개념을 통해 음식 자체의 즐거움을 조망하고, 이로 인한 문제 인식과 대안을 탐구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인공지능(AI)이 만든 레시피로 실제 음식을 조리하는 퍼포먼스와 VR 장비를 착용하고 유명 셰프의 만찬을 경험하는 퍼포먼스 등을 통해 낯설었던 융복합 콘텐츠의 문턱을 낮추고자 하였습니다.
아시아에서 가장 긴 역사를 가진 미술·문화 매체인 ‘Art Asia Pacific’은 ACT 페스티벌을 주요 내용으로 다루며 음식과, 예술, 그리고 기술의 결합이 갖는 의미에 대해 심도 있게 소개하였습니다.
올해는 특히 동시대 미디어아트 분야의 최고 권위를 지니고 있는 국제행사인 2019 국제전자예술심포지엄(ISEA 2019)을 ACT 페스티벌과 연계하여 개최하였습니다.
ISEA는 문화, 예술, 과학, 기술을 주제로 학제적인 논의와 함께 융복합 작품의 전시, 퍼포먼스, 워크숍 등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광주 지역 미디어 아티스트인 이이남 작가와 월드뮤직그룹 공명, 로보링크와 파블로항공이 협업한 개막 공연인 드렁큰 드론(Drunken Drone)은 담양의 죽엽청주 설화를 바탕으로 전통소리와 무용, 드론이 어우러져 전 세계 참가자들로부터 찬사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ISEA가 펼쳐지는 기간 동안 <키즈 미디어아트 캠프>를 마련하여 어린이가 주도하고 예술가가 조력하여 여러 식재료를 통해 작품을 만들어보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사진
무사 : 불멸의 영웅들
<무사*>는 우리나라 고전소설 『박씨부인전』을 모티브로 기존 아시아 신화에 있던 캐릭터와 고대 한반도 땅을 배경으로 그려낸 한국식 판타지 공연입니다.
또한 무술, 마샬아츠, 아크로바틱, 곡예, 춤 등을 소재로 이승과 저승세계를 넘나드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넌버벌 퍼포먼스*로 펼치면서 서사적인 효과를 극대화하였습니다.
<무사>의 큰 특징 중 하나는 기존 극장형 무대의 틀에서 벗어나 열린 무대를 활용하는 점으로 첨단 기술 효과를 통해 관객들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이끌었습니다.
이를 통해 로드형 U자형 입체무대를 설치하고 드라마틱한 연기와 한국 전통 곡예, 줄타기, 워터게이트, 키네틱 라이트와 같은 기술과 예술을 결합한 효과로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하였습니다.
한편, <무사>는 기관 IP 확보와 작품성 제고를 위해 여러 검증·자문 프로세스를 걸쳐 제작·운영되었으며, 그 결과 전석이 조기 매진되는 등 관람객과 언론으로부터 높은 관심과 평가*를 받았습니다.

*관람객 만족도 조사 결과 8.22점(10점 만점)
*넌버벌 퍼포먼스(Non-verbal performance) : 가급적 언어를 배제하고 비언어적 상징과 표현, 몸짓과 소리, 음악 등으로 무대를 꾸미는 성격의 공연
사진
드라곤 킹 : The Dragon King
<드라곤 킹>은 판소리 다섯마당 가운데 하나인 수궁가(水宮歌)를 소재로 현대 음악과 디지털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판소리 공연입니다.
판소리 수궁가에 내포된 인간의 내면에 대한 궁금증의 탐구와 함께, 애니메이션과 판소리, 소리꾼과 배우의 연기를 어우른 새로운 시도를 통해 일반 창극이 아닌 ‘보는 즐거움’이 있는 공연으로 제작하였습니다.
특히 지난해 쇼케이스(시범공연)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관람객의 의견을 수렴하여 원작의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재조명하고, 환경문제에 대한 메시지 등을 담아 재미와 의미를 더했습니다.
한편, <드라곤 킹>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연출가 양정웅, 영화 ‘암살’, ‘곡성’의 음악감독이자 전방위적 음악가 장영규, 무대디자인 임충일, 의상 송자인, 분장 채송화, 영상 고주원 등의 제작진과 국악, 연극,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오가는 소리꾼, 배우들이 모여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