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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교류·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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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남·북방정책 연계 교류협력 사업 추진
아시아문화원은 정부의 신남·북방 정책과 기관의 비전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아시아 주요 국가와의 교류·협력을 통해 공동으로 콘텐츠를 창제작하였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아시아전통오케스트라’, ‘중앙아아시아 이야기공연’, ‘민주인권평가 특별기획전’등이 있었으며, 아시아스토리커뮤니티사업은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협력 성과와 우수사례를 소개하는 장인, ‘2020 글로벌코리아박람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아시아전통오케스트라 공연은 한-아세안 11개국이 협력하여 신곡을 공개하였으며, 국내외 유수기관에 공식적으로 초청받아 공연의 우수성을 알렸습니다.
설립목적을 나타낸 표
ACII形 교류협력
모델 구축
교류협력을 통한 아시아성 문화 콘텐츠 공동제작 국제교류 선도기관
입지강화
(정책) 신남·북방 비역 국가와의 경제적·정책적 협력 강화

(비전) 신아시아 문화콘텐츠 창제작 PARTNER
신남·북방 아시아
문화콘텐츠
교류협력 강화
콘텐츠 협업대상 및 방식 협업성과
  • 아시아전통오케스트라 등 문화 콘텐츠 초청·유통 성과 확대
2020
한-아세안 문화혁신포럼 공연 초청
아시아전통 오케스트라
  • 한‧아세안 11개 정부협력
  • 연주자 상시교류
    (비대면 워크숍 등)
신규 레퍼토리,
디지털 기술적용 콘텐츠
(3종)
중앙아시아 이야기 공연
  • 우스탓샤키르트센터
    (키르기스스탄) 협업
'이식쿨 호수의
술루우수우' 공연
민주인권평화 특별 기획전
  • 캄보디아 뚜얼슬랭
    대학살 박물관 협업
사업공동기획
('21년 전시)
2) 뉴노멀 시대 대비 대안적 교류협력 플랫폼 구축
아시아문화원은 2019년 구축한 아시아컬처네트워크 협의체를 바탕으로 신규 네트워크 구축 및 코로나19로 위축될 수 있는 교류·협력 공백을 최소화하고 참여 기관들의 콘텐츠 유통을 위한 플랫폼으로써 아시아창초혁신채널(ACIC)를 출범하였습니다.
ACIC는 참여 기관별 신규 온라인 콘텐츠를 전 세계 다양한 관람객들에게 공유하기 위한 온라인 플랫폼으로 6개국 9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ACIC 공식 출범 웹세미나를 공동 개최하는 한편,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각 기관에서 창제작한 콘텐츠의 라이브 스트리밍을 추진하였습니다.
* 대만 디자인 연구소(Taiwan Design Research Institute), 일본 날리지 캐피탈(Knowledge Capital), 중국 날리지 시티(Knowledge City), 태국 국가혁신기구(National Innovation Agency) 및 창조경제원(Creative Economy Agency), 홍콩 사이버포트(Cyberport) 및 혁신기술국(Innovation Technology Bureau), 한국 아시아문화원 등 참여
설립목적을 나타낸 표
교류플랫폼 다각화 요구 국제교류 온라인 플랫폼 다각화·가속화 다자참여 기반 협력 강화
(기존) 워크숍, 행사 등 대면교류 위주

(환경변화 인식)
인적/물적 대면교류 한계
(대응) 플랫폼 다각화로
다자간 협력기반
기관협력 확대 도모
"아시아창조혁신채널(ACIC)" 공식 출범
  • 다자간 협약 및 온라인 교류·유통 플랫폼 구축 (일본, 태국, 홍콩, 중국, 대만 등 5개국/ 7기관)
  • 주1회 정기 콘텐츠 교류(라이브스트리밍) 운영
"ACC 창작 공간 네트워크" 채널 구축
  • 전당-문화원-(재)대만생활예술미학기금회 협약
  • 대만-한국 간 온·오프라인 포럼 동시 개최 등 시·공간 제약 없는 상호교류 활성화
다자 참여확대 및 콘텐츠 교류 활성화
  • 신규 협약체결 2건 및 사업 운영 6건
  • ACIC 웹세미나, 콘텐츠 시연 16건(7개 기관)
국제교류지수 85.8점 득점
  • 2020년도 자체 지표개발 및 시범운영
3) 문화예술기관 교류협력 사업 확대
아시아문화원은 주요 사업 전 부문에서 국내외 주요 기관들과 협력하여 다수의 콘텐츠를 창작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교류·협력 콘텐츠는 전년대비 약 20%가 증가하였으며, 디자인프레스는 전체 콘텐츠 대비 80%에 달하는 자체기획 수준은 타 문화예술기관과의 차별화된 성과라는 평가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설립목적을 나타낸 표
연구·출판 < 세계기록유산 어린이 그림책 > 외 1건 MOWCAP 외
교류협력 콘텐츠 전년대비 20% 증가
('19년 45건 → '20년 54건)
창제작·전시 < 이퀼리브리엄 > 외 18건 타이베이 시립미술관 외
공연 < 술루우수우 > 외 10건 키르기스스탄 우스탓샤키르 외
프로그램 <다시, 바로, 함께, 한국미술> 외 9건 예술경영 지원센터 외
교육 < 전문아카데미 프로젝트랩 > 외 10건 (재) 광주시경제고용진흥원 외
4) ICT 기반 비대면 협력 확대
또한 아시아문화원은 코로나19로 비대면을 통한 협업 비중이 늘어남에 따라, 협업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등 미디어 유통에 최적화된 콘텐츠 기획을 위한 콘텐츠 프로덕션을 병행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텔레마틱 퍼포먼스>를 라이브 원격공연의 형태로 추진하였으며, <아시아전통오케스트라>와 < ACC_R Theater > 프로그램 역시 비대면 방식을 통해 협업을 추진한 뒤, 온라인 공연 콘텐츠를 제작하여 유통하였습니다.
설립목적을 나타낸 표
사업방향

프로세스
개선
  •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협업 및 온택트 콘텐츠 수요 증가 → 기존 콘텐츠 장르 + 미디어 콘텐츠 제작 → 미디어 유통에 최적화된 콘텐츠 협력 개발을 위한 창제작 프로세스 병행
다분야
비대면
협업
추진
전체 협업 콘텐츠(54건) 중 50%인 27건에 비대면 방식 활용
*온라인 플랫폼 자체 구축, 텔레마틱 등 문화예술 특화 방식, 화상회의 시스템(zoom 등) 활용
  • <아시아전통 오케스트라> 한-아세안 연주자(37명) 비대면 워크숍 및 온라인 공연 콘텐츠 3종 운영
  • < ACC_R 씨어터 > 중앙아시아 비대면 창작 협업
  • 텔레마틱 퍼포먼스*를 통한 < Plant Planet > 라이브 원격 공연 준비
*텔레마틱은 텔레커뮤니케이션 + 인포마틱의 합성어로, 미국과 한국의 음악가들이 각구에서 동시간대 웹과 네트워크를 활용, 음악을 만들고 실시간 앙상블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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