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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및 자원활용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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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성과
채용안내
이슈 아시아문화원은 아시아의 문화 다양성을 존중하고, 가치를 발굴·보존하기 위해 연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문화에 대한 연구를 통해 창조적인 동시대 문화담론을 형성하고, 아시아 문화 연구의 결과물은 새로운 문화콘텐츠 창조에 활용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이슈입니다.
접근 방법 연구 사업은 크게 아시아의 의식주 등 일상 생활문화 연구와 아시아의 전통지식 및 무형문화유산 연구로 나누어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연구 성과 확산을 위해 연구보고서 출판과 지식공유의 장으로써 방문연구 프로그램과 심포지엄 등 학술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향후 방향 향후 우수한 연구결과를 책으로 펴내어 연구자, 작가 등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보다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한 라이브러리파크 및 국내외 기관에서 새로운 형태의 지식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연구 성과 관리와 출판·콘텐츠 기획을 보다 체계화하고 강화할 예정입니다.
2019 주요 성과
채용안내
정량적 성과
652점
3편
13건/2건
6회/11건
아시아 문화 관련 전문자료 수집
연구기반 다큐멘터리 제작·방영(EBS)
아시아 문화 연구활동 기반 출판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논문 게재
연구 프로젝트 기반 오픈특강 진행
연구성과활용 언론 등 기고
정성적 성과
사회공헌대상
토론토국제영화제 및 서울국제실험영화제 초청
지역 관·학·연 협업
< 아시아의 표해록 >
(배리어프리 서비스 제공) 전시,
제10회 광주전남 사회공헌대상
종합대상 수상
ACC 시네마테크 제작지원 및 소장작품
광주대학교 협업 아시아의 음식
VR 콘텐츠 아카이빙
(2019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원캠퍼스, 우수기관 선정)
아시아 무형문화유산 영상기록
아시아문화원은 사라져가는 아시아의 무형문화유산을 영상기록으로 보존하고자 2016년부터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 (ICHCAP),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함께 공동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그동안 주목받지 못하거나 우리와 교류가 적었던 중앙아·동남아·남아시아의 의식주 등 생활양식을 비롯해 의례, 전통지식 등을 영상으로 기록해 왔습니다.

기록된 영상은 특집다큐멘터리 형태로 제작되어 EBS 채널을 통해 3부작으로 방영되는 한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를 기념해 아시아 무형문화유산 영상제를 개최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나우르즈, 중앙아시아의 봄>은 물론, 아세안문화원 특별전 <아세안의 삶과 물> 등 외부 기관과의 교류·협력을 통해 전시에 활용되는 등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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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 시네마테크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필름앤비디오 아카이브를 통해 수집된 영상 작품들은 올해 그 어느 때보다 대중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였습니다.
기존의 상업영화관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실험영화, 미디어아트, 독립 다큐멘터리, 해외영화제 상영작 등 다양한 영상들이 시네마테크 프로그램을 통해 연중 상영되었으며, 광주독립영화관 개관 1주년 기획전에 기관의 자료가 제공·활용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아시아 영화·영상의 다양성 증진을 위해 아시아 작가들을 대상으로 공모하였던 ACC 시네마펀드의 완성 작품들이 대중들에게 첫 선을 보였습니다. 특히 ACC 시네마테크 제작지원 및 소장작품 2편이 “2019 토론토 국제영화제”와 “2019 서울국제실험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었으며, <우리는 여전히 눈을 감아야 한다>는 수상작에 버금가는 “특별언급” 대상으로 선정되어 작품성 측면에서도 인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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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표해록(漂海錄): 바다 건너 만난 이웃
표해록(漂海錄)은 전통적인 아시아의 해양관(海洋觀)은 물론, 구사일생의 표류와 생환, 이국의 풍속과 문물까지 담겨 있는 일종의 해양 견문록입니다. 아시아문화원은 아시아 각지의 현지조사를 통해 발굴한 중국의 『해남잡저』를 비롯, 일본의 『조선표류일기』와 『청국표류도』, 베트남의 『일본견문록』 등 해외 자료 대다수를 한국에 첫 선을 보였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우리에게 잘 알려진 《로빈슨 크루소》, 《15소년 표류기》는 물론, 문순득의 아시아 표류 경험을 소재로 한 극단 갯돌의 <홍어장수 문순득 표류기> 공연 영상이나 영화 <캐스트 어웨이> 등 표해를 소재로 한 문학작품, 영화, 만화, 공연을 같이 소개함으로써 다양한 장르의 즐길 거리를 제공하였습니다.

아시아문화원은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문화예술 공공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고자 <아시아의 표해록> 전시에 배리어 프리 서비스를 반영하였습니다. 시각 장애인을 위한 점자 리플릿과 청각 장애인을 위한 수화 전시 해설 서비스 역시 제공함으로써 시·청각 장애인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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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음식문화 기록 - VR COOK BOOK : 아시아의 부엌
아시아문화원과 광주대학교 컨소시엄사업단은 2019 7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공모과제에 선정되어 진행하였고, VR/스마트 콘텐츠 제작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융합 과학기술(사진·영상·VR) 교육 프로그램을 7개월 동안 운영하였고, 광주대 사진영상드론학과 15명의 학생들은 콘텐츠 제작의 전 과정에 참여하였습니다. 특히, 학생들은 광주 지역에 다수 거주하고 있는 베트남 이주민들의 음식문화를 이해하고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실감콘텐츠를 개발하고자 했습니다. 부엌과 일상생활문화를 기록하는 아카이빙 교육을 통해, 인문학적 성찰과 실감콘텐츠 제작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콘텐츠원캠퍼스 구축운영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추어 콘텐츠 분야 융복합 인재를 양성하고자 구성된 교육 협력 체계입니다. 아시아문화원과 광주대학교는 광주·전남지역에서 유일하게 콘텐츠원캠퍼스 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광주대학교에서는 정규과정 6학점의 융합 과학기술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아시아문화원에서는 ‘부엌과 음식’을 주제로 6차례 비정규과정을 운영하였습니다.
프로젝트 참여 학생들뿐 아니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관람객에게도 오픈하는 공개강좌로 지역 사회에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아시아 문화’라는 주제에 관한 관심을 유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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