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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및 성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복합 문화 예술기관으로서의 역할 수행을 위하여 예술극장 및 어린이극장 등 다양한 공간에서 공연 콘텐츠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아시아문화원은 가장 진취적인 작품의 기획과 제작, 담론의 생산, 그리고 순환이 총체적으로 이루어지는 아시아 동시대 공연예술을 기획하고 제작하며, 아시아 공동제작-유통-네트워크 시스템 구축과 관객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연사업은 크게 우수 공연 제작 및 유통, 공연 관람 문화의 대중화, 공연을 통한 지역문화 및 복지증진으로 구분하여 제작 콘텐트의 개발과 관객들에게 더 많은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는 기획 초청공연, 그리고 지역 내에서 동반성장을 위한 지역, 기관협력 공연을 골고루 분포하여 균형적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진취적인 공연예술 작품의 기획제작
1. 우수 공연 제작 및 유통 2. 공연 관람 문화의 대중화 3. 공연을 통한 지역문화 및 복지증진
  • 콘텐츠 제작 활성화
  • 제작작품 유통확대
  • 콘텐츠 경쟁력 제고
  • ACC 브랜드 공연
  • 지속성장 기반을 위한 국제 및 지역, 기관협력
  • 공연을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
2017/18 주요 성과
제작 콘텐츠 유통실적
관람객 수
2017 2018 2017 2018
15건 28건 49,642명 50,815명
* 유/무료 관람객 합계
* 야외 관람객수 포함
우수 공연 제작 및 유통
콘텐츠 제작 활성화
아시아문화원은 아시아문화의 창의성과 다양성 개발을 통한 문화 관련 콘텐츠의 제작‧ 유통 활성화를 위해 설립되어 공연 콘텐츠의 제작 활성화에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제작환경 강화를 위해 기획, 제작, 유통의 선순환 구조를 수립하고, 이를 통해 콘텐츠 제작의 활성화와 ACC 레퍼토리 공연으로 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공연사업에서 지속적이고 다양한 제작 콘텐츠의 개발을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17년 총 21건의 음악, 연극, 다원예술 장르의 작품이 자체제작 및 공동제작을 통해 개발되었고 2018년에는 총 10건의 작품이 제작, 리뉴얼 작업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2017년 제작공연/ 메가먼둥: 먹구름
제작작품 유통확대
2016년부터 제작한 작품들 중 2017년 4건, 2018년 6건의 작품들이 국내외 투어 공연을 통해 유통되고 있습니다.

어린이 음악극 <작은 악사>와 <깔깔나무>, <트레져 헌터즈>, <판소리 오셀로>와 같이 기 제작된 작품들이 국내 뿐만아니라, 에든버러 페스티벌, 상해아트마켓을 비롯하여 아랍에미리트,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해외에서도 공연하며 작품성과 독창성에 대하여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투어와 국제 아트마켓의 쇼케이스 참여로 유통의 다각화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어린이 음악극 ‘작은 악사’ 이란 국제 어린이 청소년 연극축제 4개 부문상 수상(연출상, 음악상, 무대디자인상, 최우수 여배우상)
2016년 제작공연/ 작은악사
공연 관람 문화의 대중화
콘텐츠 경쟁력 제고
공연 콘텐츠에 대한 편익성(흥미롭고 유익)과 혁신성의 제고를 위한 참신하고 흥미로운 대중적 콘텐츠의 구성을 다양화하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관객들이 쉽게 공연장을 찾을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기 위한 노력으로 새로운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대 제공하여 관객과의 접점을 생성, 모객을 위한 전략으로 국내외에서 흥행과 작품성을 검증받은 공연의 초청과 ACC에서만 관람할 수 있는 독자성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2017 초청공연
Komische Oper Berlin_오페라 마술피리
ACC 브랜드 공연
ACC 월드뮤직페스티벌
2018년 9회차를 진행한 ACC 월드뮤직페스티벌은 ACC 대표 공연축제로 확립되어 매년 여름 음악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매년 약 25,000명~30,000명의 관객들이 페스티벌을 관람하며 쉽게 접하지 못했던 다양하고 흥겨운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전당 대표 브랜드공연 - 브런치콘서트
2016년부터 3년동안 지속해온 브런치 콘서트는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11시에 진행되는 해설이 있는 공연 프로그램입니다.
공연 후, 제공되는 샌드위치와 커피로 브런치와 함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는 ACC 브랜드 공연 프로그램입니다.
뮤지컬, 대중음악, 연극, 발레 등 대중이 관심있어하는 다양한 주제로 매월 진행하고 있는 브런치콘서트는 2년간 (2017~2018) 연간패키지 회원 전석 판매, 신세계 백화점 VIP 회원 판매 등 전당 대표 브랜드공연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ACC 슈퍼클래식
브런치 콘서트가 전업주부를 위한 프로그램이라 한다면 직장인들과 가족들을 위한 음악 콘서트가 2018년 시작된 ACC 슈퍼 클래식 시리즈입니다.
2018년 국내외 저명한 클래식 아티스트의 공연을 4회 진행하였고 그 규모와 프로그램을 다양화 하여 지속적으로 운영되는 고품격 클래식 콘서트 브랜드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제야음악회
매년 12월31일, 한 해 동안의 제작 프로그램 음악과 연말연시에 어울리는 음악 연주를 통해 광주시민들이 연말을 의미있게 ACC에서 송년을 기념하는 브랜드 콘서트입니다.
공연을 통한 지역문화 및 복지증진
지속성장 기반을 위한 국제 및 지역, 기관협력
아시아와 지역을 잇는 문화적 교량으로서의 역할 수행을 위하여 국내/지역의 인프라 활용, 다양한 문화예술교류 프로그램 협업을 통해 지역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지역과 함께 동반성장하고 나아가 전국, 해외로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립예술단체와 함께 제작한 ‘로미오와 줄리엣(광주시립발레단)’, ‘맥베스411(광주시립극단)’, ‘푸른수염의 시간(광주음악협회’ 뿐만 아니라 미국대사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전남일보, 한국문화에술위원회와 같은 국내외 기관과의 협력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7년 광주시립발레단 공동제작/ 로미오와 줄리엣
레지던시 사업을 통한 지역내 인프라 구축
지역의 문화예술 인재양성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 기 제작된 공연 ‘깔깔나무’, ‘트레져 헌터즈’의 리뉴얼 제작에 지역 배우들로 구성하여 상설, 장기 공연이 가능하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배우 및 문화예술 종사자들이 더 많은 기회를 가지고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레지던시 사업을 진행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5년 제작 2018년 리뉴얼/ 깔깔나무
ACC 시민오케스트라 운영
ACC 시민오케스트라는 2016년 ‘장롱 속 악기를 꺼내 드립니다.’라는 이름으로 첫 회를 시작하여 3년간 지속해 오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음악에 관심이 있거나 개인사정으로 인해 악기 연주를 지속할 수 없었던 광주 전라 지역의 시민들을 모집하여 오케스트라를 구성하고 레슨과 합주를 통해 공연을 올리는 프로그램입니다.

참여자들은 직접 공연을 만들어가는 구성원으로써 연습하는 과정을 통해 특별하고 의미있는 경험을 가지게 되고 공연을 통해 잊혀진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합니다.
2018 ACC 시민오케스트라 연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