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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비전2030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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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아시아문화원장 이기표입니다.

아시아문화원은 아시아문화의 창의성과 다양성 개발을 통한 문화 관련 홍보·교육·연구 및 아시아 문화 관련 콘텐츠의 제작·유통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2015년 10월 설립한 준정부기관입니다.

5·18민주화운동의 민주·인권·평화 정신을 예술적으로 승화하여 세계에 알리고자 하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이념을 바탕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아시아 문화자원을 원천소스 삼아 세계적인 문화 발신기지가 되고자 합니다.

아시아문화원은 아시아 각국의 문화예술인과 교류하며 문화원형을 전문적으로 연구·수집하고 전시·공연·페스티벌 등의 문화콘텐츠로 창제작해 그 결과물을 국내외에 유통하는 곳입니다.

특히 광주의 오월 정신을 아시아와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 구축을 통해 아시아 인권 네트워크의 허브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 현실화될 문화산업의 첫 실험실 역할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아시아문화원은 자체적인 기획력과 창제작 노하우, 인프라를 기반으로 다분야 협업에 의하여 문화현장에서 바로 투자 및 개발이 쉽지 않은 융복합콘텐츠 시제품을 창·제작하는 기관입니다. 단순히 콘테츠를 개발하는 곳이 아니라 콘텐츠-플랫폼-네트워크-디바이스(CPND)의 유기적 발전이 가능한 융복합콘텐츠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개발하고 제작하는 콘텐츠들은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아시아의 많은 국가들에 유통되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세계의 문화기관 및 연구자들과 교류하며 콘텐츠 공동창작을 늘리며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는 세계적인 문화산업 제작의 첨병기지가 되겠습니다. 아시아의 훌륭한 문화인재들을 육성하는 한편 소중한 문화자원의 발굴과 보존을 위한 연구 및 아카이브 기능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아시아문화원을 아시아 문화교류와 창조의 플랫폼, 세계를 향해 열려있는 세계 최고의 문화 창작기지이자 발신기지로 만들어 가는데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시아문화원 원장  이기표